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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26

가상발전소 운영기술 개발로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및 일자리 창출

조회수
202
수정일
2020.11.11
작성일
2020.11.04

한국남부발전은 가상발전소 운영기술 개발로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및 일자리 창출에 힘쓰고 있다. 분산된 전원을 하나의 발전소처럼 운영하여 가상화발전소 실증연구를 통한 신사업모델을 제시한 것이다. 가상화발전소(Virtual Power Plant)의 개념을 살펴보면 발전소에서 생산한 전기를 소비자가 공급하는 전통방식에서 벗어나, 각 소비자가 보유하고 있는 신재생, ESS(에너지저장장치) 등 다양한 분산자원을 모아서 하나의 발전소처럼 운영하는 것으로 단방향 전력거래에서 양방향 전력거래가 가능한 수요자 중심의 IT 기반 발전소이다. 주요 개발 내용을 살펴보면, 첫 번째로 가정에서 보유한 소용량 태양광에서부터 기업이 보유한 대용량 분산자원까지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하고, 분산자원을 원격으로 전력수요에 따라 실시간으로 컨트롤 하는 “실시간 통합 운영시스템”이 있다. 두 번째로, 인공위성을 활용해 기상정보를 취득하는 등 신재생 발전량을 예측하고, 신재생 설비와 저장장치를 연계하여 발전기와 동일한 수준의 전력을 상시 공급하는 “전력수요에 맞는 최적 분산자원 운영기술”이 있다. 남부발전은 가상화발전소 운영을 통해 2024년까지 신사업 활성화로 직·간접 일자리 1,100개 창출(직접일자리 100명, 간접일자리 1,000명/년)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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