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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27

발전분야 뉴딜! 스마트 발전소 개발로 신 비즈니스 모델 창출

조회수
238
수정일
2020.11.11
작성일
2020.11.04

한국남부발전은 스마트 발전소 개발로 신 비즈니스 모델 창출에 힘쓰고 있다. 발전회사 최초로 4차 기술 융복합 표준형 Smart Power Plant 독자모델을 개발한 것이다. 스마트 발전소의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첫 번째는 ‘지능형 예측진단·정비’로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고장과 정비 시기를 자동으로 예측하는 시스템이다. 두 번째는 ‘Digital Twin 발전소’로 3D 시각화 기술로 현장에 가지 않고도 생생하게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세 번째는 ‘Mobile 기반 설비운영’이며 Mobile 환경 기반 원격기술로 현장 정보를 다자간, 실시간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스마트 발전소 모델의 대표적인 원격기술로는 현장의 실시간 공유 및 지시가 가능한 스마트 글래스가 있다. 스마트 글래스를 통해 작업자의 시야에 들어오는 상황을 제어실 및 전문가가 동시에 관찰하여 신속한 상황파악 및 대처가 가능하다. 또한, 제어실 지시사항이 스마트 글래스에 표출되어 미숙련작업자도 능숙하게 작업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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