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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32

인공지능 기반 지능형 안전관리시스템 구축으로 발전시설 안전재해 Zero

조회수
295
수정일
2020.11.11
작성일
2020.11.04

한국남부발전은 인공지능 기반 지능형 안전관리시스템 구축으로 발전시설 안전재해 Zero에 도전하고 있다. 남부발전은 전기·가스분야의 5대 산재유형 분석과 인공지능 기반을 통해 크게 3개 범주의 예방책을 마련했다. 5대 산재유형 중 ‘넘어짐’에 대해서는 바닥에서 미끄러져 넘어지는 것을 주요원인으로, 해결방안으로는 CCTV를 통한 이상행동 분석을 마련했다. ‘부딪힘’의 주요원인으로 차량 등과의 부딪힘을, 해결방안으로 IoT센서를 적용한 위치관리를 마련했다. ‘떨어짐’의 경우 계단, 사다리에서 떨어지는 것을 주요원인으로 봤으며, 해결방안으로 CCTV를 통한 안전장구 착용 점검을 마련했다. ‘폭발·화재’에 대해서는 인화성 물질 등 열적 점화원을 주요원인으로, CCTV 실시간 영상분석을 해결방안으로 마련했다. ‘끼임’에 대해서는 운반, 취급 중 물체에 끼이는 것을 주요원인으로, 해결방안으로는 현장맞춤 VR 안전교육을 마련했다. 인공지능 기반 3대 예방책 중 첫 번째는 ‘AI 딥러닝 기반 작업자 이상행동 감지시스템’이다. 불안전 행동 및 안전규정 미준수를 자동 탐지하고, 이동형 CCTV로 시시각각 변하는 위험공정에 대한 대응 유연성을 확보하여 불안전행동 발견 건수를 1건에서 6건까지 발견하는 수준으로 높였으며, 정확도 또한 90%로 상승하였다. 인공지능 기반 3대 예방책 중 두 번째는 ‘3D 맵 기반 작업자 위험관리 모니터링 고도화’이다. 3D 대시보드에 위험 알람 통합관리를 하여 AI 영상분석시스템 등 총 9개 알람 정보 통합과 발전소 내 모든 출입자 정보관리 시스템을 통합하고 있다. 더불어, 250대 CCTV영상 연동, 사고파악 등 정확도 개선을 통해 시각적이고 직관적인 정보전달 중심 입체 감시도 실현하고 있다. 이를 통해 효율을 10% 이상 상승시켰다. 인공지능 기반 3대 예방책 중 세 번째는 ‘디지털 트윈 기반 체험형 교육체계로 안전교육을 전면 개편’한 것이다. 구체적인 실현 방안으로 맞춤형 체험교육과 찾아가는 현장교육 시행, 상위 5대 산재유형 포함 VR 콘텐츠 개발, 교육과 작업 연계, 에듀텍(Edu-tec) 위험관리가 있다. 이를 통해 실제 위험요소 발굴 및 사전조치율을 15%이상 상승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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