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이전 공공기관 사회적경제 지원기금 조성

작성자
정나연
조회수
370
수정일
2018.04.17
작성일
2018.04.17
[남부발전 등 8개 공공기관 사회적경제 지원기금 50억원 조성]

부산국제금융센터 8개 공공기관이 '부산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공기관 공동기금 위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부산 사회적경제 지원사업에 나선다.

8개 공공기관은 남부발전, 기술보증기금, 부산도시공사, 부산항만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다.

8개 공공기관은 지역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향후 5년 동안 50억원을 목표로 공동기금을

조성하고, 사회적경제기업의 창업과 육성,성장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올해 7억5000만원 규모의 공동기금을 조성해 공모에서 선정된 '사회적기업연구원'에 공동기금 운영을 위탁하는 지원

사업을 처음으로 실시한다.

공동기금은 부산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의 성장 단계별 맞춤형 재정지원 프로그램, 공공기관 인재들을

활용한 경영 컨설팅, 사회적기업과 연계하는 인재육성 프로그램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첨부파일
첨부파일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