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 중소기업 동반성장 위한 규제개선 앞장

조회수
110
수정일
2020.12.24
작성일
2020.12.24
한국남부발전, 중소기업 동반성장 위한 규제개선 앞장 첨부 이미지
- 사외위원과 함께 중소기업 부담 경감 위한 30개 규제개선 과제 토론 -

□ 한국남부발전(주)(사장 신정식, 이하 ‘남부발전’)이 중소기업과 동반성장을 위해 규제개선 점검의 장을 마련했다. 적극적인 규제 합리화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협력사에 보탬이 될 전망이다.

□ 남부발전은 23일 부산 국제금융센터에 위치한 본사 대회의실에서 협력사 관계자와 전문가 참여위원과 함께 2020년 규제개선위원회를 비대면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 남부발전의 규제개선위원회는 회사 전반에 산재하는 각종 규제에 대한 개선심의 기구로 협력사 관계자와 외부 전문가로 이뤄진 사외위원과 비상임이사, 사내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 위원 구성: 사외위원 7명(협력사 3명, 외부 전문가 4명), 비상임이사 1명, 사내위원 4명

□ 이번 위원회는 남부발전이 지난 한 해동안 추진했던 30개의 규제개선 과제에 대한 성과 점검과 함께 향후 나아갈 방향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다.

□ 토론에서는 남부발전이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공정계약 강화를 위한 공정계약서약서 도입, 협력사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선급금 지급제한 완화에 이어 계약기준 개정으로 업무절차 간소화 등의 성과를 되짚으며 추가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 신정식 사장은 “코로나19로 심각한 어려움을 겪는 협력사에게 적극적인 규제개선으로 재기의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규제개선에는 마침표가 없다는 각오로 모든 분야에 규제혁신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편, 남부발전은 지난 7월 사업본부장 직속의 ‘KOSPO 기업성장응답센터’를 신설해 규제개선 및 민원보호 업무를 전담하고 있으며, 남부발전 규제혁신 고유 모델인 규제혁신의 ‘가위(불공정한 규제철폐)’, ‘바위(불합리한 관행 타파)’, ‘보(협력사 포용성장)‘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