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 지역사회 위한 연탄 15,000장 나눔

조회수
102
수정일
2020.12.28
작성일
2020.12.28
한국남부발전, 지역사회 위한 연탄 15,000장 나눔 첨부 이미지
- 삼척본부, 도계지역 취약계층 난방용품 기부로 지역사회 온기 전달 -

□ 한국남부발전(주)(사장 신정식, 이하 ‘남부발전’)이 발전소 주변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기부로 나눔의 온도를 높였다.

□ 남부발전 삼척발전본부는 지역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사)광산진폐권익연대 삼척지회에 연탄 15,000장을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 (사)광산진폐권익연대는 탄광노동으로 진폐증* 등의 피해를 입은 근로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설립된 단체다.
* 폐에 분진이 쌓여 폐 세포에 염증과 섬유화가 일어나는 병

□ 삼척본부는 도계지역 진폐재해 영세자 가구를 돕고자 이번 연탄 기부를 기획하게 됐다. 기부된 연탄은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을 통해 각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 2016년부터 매년 지역이웃을 위해 난방용품 기부를 실천하는 삼척본부는 최근 삼척시 원덕읍 소재 지역아동센터에 150만원 상당의 난방유를 지원하는 등 에너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 남부발전 박능출 삼척발전본부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기부한 연탄을 통해 따뜻한 온기가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기 위해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