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 적극적 정보공개로 3년 연속 '최우수'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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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일
2021.01.21
작성일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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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0년 정보공개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도 -
- “국민의 폭 넓은 알 권리 향상에 기여하여 신뢰받는 국민의 기업 될 것” -
□ 한국남부발전(주)(사장 신정식, 이하 ‘남부발전’)이 행정안전부 주관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3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 남부발전은 행정안전부의 ‘2019, 2020년 정보공개 종합평가’ 결과 공기업 유형 ‘최우수’ 등급을 획득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정보공개 운영실적 전반을 평가하는 것으로, 2019년 처음 도입됐다. 시민단체 및 전문가로 구성된 외부평가단이 ▲사전정보 ▲원문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의 4개 분야에 대하여 평가를 실시하고, 국민에게 종합평가 결과를 공개한다.

□ 이번 종합평가는 ’19년 580개 기관과 ’20년 587개 기관을 대상으로 시행되었으며, 2019년부터 2020년 8월까지의 정보공개 운영실태를 점검했다.

□ 그 결과 공기업 유형에서는 남부발전을 포함 7개 기관이 최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남부발전은 2019년과 2020년 모두 ’최우수‘를 획득해 2018년 부터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하게 됐다.

□ 남부발전은 고유업무 특성을 반영한 사전정보공표 운영 노력으로 ‘사전정보공표 충실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정보공개 청구처리 및 고객만족 분야’ 항목에서도 충실한 비공개 세부기준 제공과 함께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공개 처리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신정식 사장은 “국민의 알 권리 보장을 위한 그동안의 노력이 인정을 받게 돼 기쁘다”라며, “남부발전이 ‘신뢰받는 국민의 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청렴하고 공정한 업무 수행과 적극적인 정보공개에 더욱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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