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 사회적경제 공동 활성화로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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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일
2021.11.26
작성일
2021.11.26
한국남부발전, 사회적경제 공동 활성화로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 앞장 첨부 이미지
- 사회적기업진흥원, 생산성본부, 사회적기업연구원과 공동지원 나서 -
- 기업발굴부터 경쟁력 강화, 판로 및 복지지원 등 종합지원체계 수립 -

□ 한국남부발전(주)(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사회적경제 분야 전문기관과 사회적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는다. 사회적경제 기업 경쟁력 강화에서 판로, 직접구매 그리고 복지지원까지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 구현에 앞장서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 남부발전은 18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국생산성본부 본사에서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한국생산성본부, 사회적기업연구원과 ‘사회적경제 기업 지원 및 사회적 가치 공동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번 업무협약은 일반적인 일회성에 그치는 지원에서 벗어나, 사회적경제 기업의 생애주기 종합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전문기관이 힘을 모았으며, 남부발전은 직접적인 사업추진과 구매 활성화를 위해 힘을 보탰다.

□ 협약이 체결됨에 따라 남부발전은 지원사업 전반의 추진과 직접구매 활성화를,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사회적경제 기업의 성과관리를, 사회적기업연구원은 부산지역 사회적경제 기업의 발굴과 육성을, 그리고 한국생산성본부는 기업 현장의 혁신 컨설팅 등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 한편, 같은 날(18일) 남부발전 본사에서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사회적경제 기업에 대한 공공조달 판로지원의 일환으로 52개 기업 대상 전시회와 구매상담회를 공동으로 개최해 코로나19로 경영난을 겪는 사회적경제 기업에 단비가 됐다.

□ 오늘 협약으로 남부발전과 각 기관은 사회적경제의 기업 생산성 향상 컨설팅과 공공시장 판로개척을 위한 합동구매 상담회,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 우선구매 활성화, 동반성장몰 입점 지원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동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 이승우 사장은 “코로나19로 경영난을 겪는 사회적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전문기관과 손을 맞잡아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고무적”이라며, “앞으로도 혼자가 아닌 상생을 통한 협력사업으로 함께 성장함은 물론, 본연의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위한 지속적인 사업발굴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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