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과 복고의 멋! 영월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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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일
2021.11.26
작성일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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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남부발전 영월본부, 청년 창업에 3억 원 투자… 3, 4번째 성과 거둬 -
- 영월서 나고 자란 두 청년, 마라탕과 복고주의 카페로 “지역발전 힘쓸 것” -

□ 영월에서 나고 자란 청년들이 지역주민들에게 새로운 음식문화를 제공하겠다는 포부로 도전에 나선다. 청년들의 풍운의 꿈은 과거 영월군민의 생활기반이었던 소규모 식료품점의 변화도 이끌었다.

□ 한국남부발전(주)(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은 지역 상생발전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골자로 한 ‘영월 TO THE MOON 프로젝트’의 3, 4번째 창업기업 ‘왕공마라탕’과 ‘복고주의 카페’가 문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 ‘영월 TO THE MOON 프로젝트’는 ‘청년 창업자, 성공해서 달까지 가자’라는 의미를 내포한 영월빛드림본부 만의 창업지원 사회공헌 활동이다. 영월빛드림본부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발맞춰 지속가능하며, 친환경적인 청년 창업을 지원 중이다. 최근에는 농어촌상생협력기금 3억 원을 지역 내 청년 창업기업 5곳에 과감히 투자했다.

□ 프로젝트의 3, 4호 성과 ‘왕공마라탕’과 ‘복고주의 카페’는 영월군에서 나고 자란 두 친구가 협업하여 창업한 영월의 색다른 문화공간이다. 최근 MZ세대의 수요에 부응하는 이색 음식인 마라탕과, 기성세대의 7080 문화를 공유할 수 있는 복고(Retro)풍의 카페가 나란히 자리하여 서로의 문화를 탐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왕공마라탕’ 정우 대표는 “고향인 영월에서 얻을 수 있는 재료를 최대한 활용한 ‘영월 특유 마라탕’을 개발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최근 젊은 층 사이의 마라탕 마니아(Mania) 층과 외부 고객을 유입하여 관광객 유치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정웅인 대표 또한 “‘복고주의 카페’를 통해 관내 청년 예술가의 활동 장소로서 적극 지원하여 레트로 문화 교류를 통해 세대간 이해를 증진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청년 창업가와의 상호 교류 및 수익 증대를 통해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 구축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 영월빛드림본부는 청년 창업자가 성공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추가 컨설팅, 홍보비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 송기인 영월빛드림본부장은 “이번 사업은 지역균형 뉴딜 선도와 더불어 환경을 최우선으로 두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영월본부의 의지를 강력히 반영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상생 모델 사업을 꾸준히 발굴하고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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