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 겨울철 안정적 전력공급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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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일
2021.11.26
작성일
2021.11.26
한국남부발전, 겨울철 안정적 전력공급 총력 첨부 이미지
- 올 겨울 기온 전년대비 낮을 것 전망, 설비 안정 운영대책 모색 -
- 빛드림본부 현장과 전력수급 상황실 운영 등 비상대응체계 점검 -

□ 한국남부발전(주)(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겨울철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한 비상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철저한 사전 준비에 나섰다.

□ 남부발전은 24일 전국 빛드림본부를 대상으로 겨울철 전력수급 점검 화상회의를 개최해 발전설비 안정 운영을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이번 회의는 지난해보다 올겨울 추위가 심해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동계 전력 수급 전망을 공유하고 사업소별 설비 안정 운영대책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 남부발전은 이달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전 빛드림본부에 전력수급상황실을 운영, 24시간 긴급대응 체계를 가동할 예정이며, 전력예비율에 따른 단계별 행동요령을 세워 소내 전력 절전, 발전기 최대출력 운전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 회의를 주관한 김우곤 기술안전본부장은 “전력피크 기간동안 설비 문제로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현장을 예의 주시해야 한다”라며, “계절적 취약 설비에 대한 철저한 대응체계를 확립해 안정적 전력공급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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