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 4년 연속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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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일
2022.01.06
작성일
2022.01.06
한국남부발전, 4년 연속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 첨부 이미지
- 국민의 알 권리 향상 위해 적극적인 정보공개 앞장 -

□ 한국남부발전(주) (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행정안전부 ‘2021년 정보공개 종합평가’ 결과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
기관 등을 대상으로 정보공개 운영실적 전반을 평가하는 것으로 2018년 평가를 시작으로 2019년에 처음 도입됐다.

□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중앙행정기관 등 총 593개 기관을 대상으로 2020년 9월부터 2021년 8월까지의 정보공개 운영실적에 대해 평가를 실시했다.

□ 그 결과 남부발전은 공기업 유형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2018년 평가부터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하게 됐다

□ 남부발전은 국민이 많이 청구한 정보를 유형별로 홈페이지에 게시하여 해당 정보를 청구하지 않아도 바로가기 링크를 통해 신속하게 정보를 제공하고, 홈페이지 검색어와 콘텐츠 조회수 분석과 함께 정보공개 모니터링단과의 온라인 토론 등 수요분석 결과를 홈페이지에 반영하는 등 정보공개 확대를 위해 노력해 왔다.

□ 남부발전은 정보공개에 대한 국민의 높은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전 직원 대상 교육을 더욱 강화하여 정보공개 제도의 이해를 제고하는 한편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ESG 경영이 필수인 만큼 남부발전의 ESG경영정보를 주기적으로 국민에게 공유할 계획이다.

□ 남부발전 이승우 사장은 국민의 알권리 향상에 기여하는 신뢰받는 국민의 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내실있는 정보공개 제도 운영에 더욱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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