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 2년 연속 혁신계획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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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일
2022.01.10
작성일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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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관·공 기관 협력으로 에너지 산업 혁신, 사회적가치 창출 공로 인정 -
- 지역현안 해결·환경오염 최소화·中企 상생협력 등 여러 혁신성과 이어져 -

□ 한국남부발전(주)(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다양한 민·관·공 주체와 협력해 에너지 산업 관련 혁신에 나서며 지역현안 해결·상생협력 등 여러 사회적가치를 창출한 공로로 정부 표창을 받았다.

□ 남부발전은 최근 기획재정부가 주관한 공공기관 혁신계획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 공공기관 혁신계획 평가 우수기관은 기획재정부가 총 243개 공공기관(공기업 36개 준정부기관 96개, 50인 이상 기타 공공기관 111개)를 대상으로 2021년 혁신계획을 종합 평가해 선정된다.

□ 남부발전은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정부 정책을 적극 이행하고 관련 산업 혁신과 함께 사회적가치 창출을 선도하기 위한 혁신과제를 발굴해 실행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 지난해 남부발전은 중앙정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다양한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현안해결 ▲환경오염 최소화 ▲중소기업 상생협력 등 다양한 사회적가치 창출로 빛을 발했다.

□ 남부발전은 지난해 8월 울산시,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GS건설 등과 함께 코로나19 장기화로 발생량이 급증한 비닐·플라스틱 폐기물을 원료로 한 친환경 수소에너지 생산 관련 업무협약을 맺었다.

□ 남부발전은 해당 협약으로 지역 폐기물 처리 현안에 대한 해결책 마련하고 수소 기반 신규산업도 창출해냈다는 평을 받으며, 해당 공로로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 더불어, 남부발전은 연료운반선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최소화하고 조선산업 장기불황으로 침체된 지역산업 활성화를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해운사, 조선사와 힘을 모아 발전공기업 최초로 연료운반선 LNG 전환에 나서기도 했다.

□ LNG추진 연료운반선은 기존 유류 추진선 대비 온실가스 30%, 미세먼지 99% 정도 배출을 줄일 수 있어 환경오염을 최소화하고 국내 조선기술 경쟁력 강화를 비롯한 일자리 창출도 기대돼 산업부 공공기관 혁신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 또한, 남부발전은 중소기업과 상생협력을 위해 조달청·부산시·한국조달연구원 등과 함께 중소기업 혁신제품 개발부터 인증·구매까지 한번에 진행하는 ‘원패스 혁신조달 체계’를 구축했다.

□ 그 외에도, 혁신 스타트업 기업 육성과 판로지원, 클린에너지 기술 혁신기업 발굴·육성에도 꾸준히 노력해 혁신조달 체계 조성에 앞장서 조달청으로부터 혁신지향 공공조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 남부발전은 전문기관과 협력해 중소기업의 ESG 진단 및 컨설팅, 인증취득 등을 지원하는 KOSPO ESG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에너지 산업에 ESG 경영혁신 문화도 확산해나갈 방침이다.

□ 이승우 사장은 “중앙정부·지자체·민간기업 등 다양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성해 국민이 알기 쉽고 체감할 수 있는 혁신과제를 추진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되기 위해 가시화된 혁신성과를 창출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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