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 탄소중립 달성 위한 신재생빛드림권역사업실 세종 사무소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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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일
2022.01.17
작성일
2022.01.17
한국남부발전, 탄소중립 달성 위한 신재생빛드림권역사업실 세종 사무소 개소 첨부 이미지
- 지역단위 신재생 사업개발 전문조직 구성해 대규모 사업개발 탄력 -

□ 한국남부발전(주)(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탄소중립 추진을 위한 거점 사무실을 행정도시 세종시에 개소했다.

□ 남부발전은 13일 세종시 어진동에 위치한 신재생빛드림권역사업실에서 세종사무소 개소식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개소식에는 산업부 양병내 수소경제정책관(국장), 이옥헌 수소경제정책과장 등이 참석

□ ‘신재생빛드림권역사업실’은 각 빛드림본부에서 수행하던 신재생 사업개발 기능을 지역별로 일원화해 ▲경기·강원권 ▲충청·전라권 ▲경상·제주권으로 구분해 지역단위의 대규모 신재생 사업을 개발하고 지역주민, 지자체와의 협업을 담당해 지역균형 뉴딜을 선도하기 위해 신설됐다.

□ 남부발전은 이번 행사에서 ‘KOSPO 그린뉴딜 비전’을 참석자들과 공유하고, 지난 12월 선언한 ‘2045 KOSPO 탄소중립’ 목표를 재다짐하였다.

□ 남부발전은 향후 2030년까지 수소 분야에 총 2조 7천억 원을 투자해 수소연료전지 1,000MW 확대, 수소 암모니아 혼소 발전 상용화 등 수소경제 분야의 선도자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

□ 남부발전은 이번 신재생빛드림권역사업실을 기반으로 각 지역별 주민수용성을 확보하여 지역 공존형 사업추진을 가속화하고 정부, 지방자치단체와의 유기적인 협력으로 대규모 신재생에너지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이승우 사장은 “탄소중립을 도약의 기회로 삼아, 신재생과 수소 등 에너지 신산업 육성과 사업영역 확장을 통해 종합에너지기업으로 거듭나야 한다”라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최선의 노력을 다해 반드시 2045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묵묵히 그 길을 걸어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남부발전은 지난 10월 세계 최대 80MW급 수소연료전지를 종합 준공하는 등 수소경제를 향해 발걸음을 옮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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