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 온열질환·코로나19 예방 위한 캠페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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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일
2022.08.02
작성일
2022.08.02
한국남부발전, 온열질환·코로나19 예방 위한 캠페인 펼쳐 첨부 이미지
- 산업부·부산 사하구청·사하소방서 등 6개 유관기관 합동 안전캠페인 나서 -

□ 한국남부발전(주)(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28일 부산 다대포 해수욕장 일원에서 산업통상자원부, 부산시 사하구청, 사하소방서, 사하경찰서, 고신대병원 등 民·官·公 재난대응협의체* 6개 유관기관이 함께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과 코로나19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 남부발전은 2019년도부터 각 사업소 인근 유관기관과 재난대응협의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재난대응훈련, 안전캠페인 활동 등 재난 안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 이번 캠페인은 올 여름 잦은 폭염과 함께 코로나19가 다시 전국적으로 유행함에 따라 여러 공공기관이 뜻을 모아 온열질환과 코로나19를 예방할 수 있는 행동요령을 국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전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 남부발전을 비롯한 유관기관 관계자들은 부산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캠페인용 부채·물티슈·냉방용품 등을 나눠주며 코로나19 방역수칙, KOSPO 코로나19 대응사례 백서, 온열질환 예방요령을 홍보했다.

□ 산업부 조현훈 산업재난담당관은 “최근 코로나19 다시 확산됨에 따라 피서객이 붐비는 해수욕장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자발적 거리두기가 필요하다”라며 “무더운 날씨에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 남부발전 김우곤 기술안전본부장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과 휴가철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캠페인에 나서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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