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 반부패·청렴의식 확산 위한 대국민 캠페인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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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일
2022.08.08
작성일
2022.08.08
한국남부발전, 반부패·청렴의식 확산 위한 대국민 캠페인 나서 첨부 이미지
- 피서객들 모인 부산 해운대역 일원에서 청렴문화 확산 위한 캠페인 활동 펼쳐 -

□ 한국남부발전(주)(사장 이승우, 상임감사위원 김명수, 이하 ‘남부발전’)이 3일 부산 도시철도 해운대역 일원에서 반부패·청렴의식 확산을 위한 대국민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부산 대표 휴양지 중 하나인 해운대에서 많은 피서객을 대상으로 남부발전이 공익신고자 보호제도와 이해충돌방지 제도를 홍보해 공공분야의 청렴문화를 적극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남부발전 직원으로 구성된 청렴메아리는 ▲공익신고자 보호 ▲부패행위 신고 ▲이해충돌방지 제도 등을 안내하는 유인물과 함께 자체 제작한 청렴 마스크를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반부패 실천을 위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 청렴메아리는 청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만들어진 내부 청렴조직으로 본사와 전국 각지에 소재한 사업소 사이의 청렴정책 가교 역할과 함께 부패유발 요인을 발굴·개선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 또한, 남부발전은 지난 4월 부산시민의 윤리의식 함양 및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부산광역시 연제구와 반부패·청렴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사내·외 익명신고센터인 ‘레드휘슬’을 운영하고 있다.

□ 김명수 상임감사위원은 “남부발전은 다양한 청렴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청렴의식 확산에 앞장서겠다”라며 “공공분야 부패신고 활성화를 위해서도 공익신고자 보호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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