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 이해충돌 방지와 조직문화 개선 나서

조회수
198
수정일
2023.03.09
작성일
2023.03.09
한국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 이해충돌 방지와 조직문화 개선 나서 첨부 이미지
- 업무 중 이해관계자 및 MZ세대 아우른 직원 간 소통 토론회 개최 -

□ 한국남부발전(주)(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가 업무 중 이해관계자 및 MZ세대를 아우른 조직문화 개선에 나선다.

□ 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는 본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해충돌 방지와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소통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 이번 토론회에서 안동빛드림본부는 우선, 작년 경영실적을 점검하고 연초 수립한 계획들을 다시 한번 되짚어보며 긴장감 있는 업무 추진을 다짐했다.

□ 이어서 조직문화 개선 토론에서는 최근 본부 자체 실시한 ‘불합리한 10개 관행 인식조사’를 통해 본부 직원들이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고 인식 차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해의 최소화로 서로 간의 신뢰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 특히, 새로 전입한 신입사원들의 의견 청취로 MZ세대들의 인식을 확인할 수 있는 소통이 장이 되었으며, 권익위의 이해충돌방지법 동영상과 함께 업무 중 이해관계자에 대한 소통을 위한 의견을 나누며 토론회를 마무리했다.

□ 강태길 안동빛드림본부장은 “이번 소통 토론회는 MZ세대를 아울러 직원들의 다양한 소통에 대한 의견을 들어보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이해충돌방지와 불합리한 관행 폐지 등 진정성 있는 소통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