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 중소기업의 안전울타리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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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수정일
2023.03.24
작성일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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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중대재해법 적용 앞두고 있는 협력사 선정 안전경영체계 구축 -
- 찾아가는 안전 컨설팅 및 안전용품 제공 등 수요자 맞춤 지원 -

□ 한국남부발전(주)(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내년 50인 미만 사업장 중대재해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하 ‘중대재해법’) 적용을 앞두고 해당 협력사 안전경영체계 구축을 위해 안전울타리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가열차게 진행하고 있다.

□ 지난해 최초로 시작한 ‘中企 안전울타리 지원사업’은 소수의 직원으로 중대재해법 대응을 준비하기 어려운 중소협력사를 대상으로 전문기관과 합동으로 안전경영체계를 구축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 지난해 1단계 사업은 발전소 주변 협력사 5개사를 선정하여 체계적인 안전보건경영체계 구축을 지원하고, 매월 안전 전문가의 현장 방문을 통한 안전 컨설팅은 물론 안전용품 제공,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프로그램 제공 등 수요자 맞춤으로 시행되었다.

□ 올해 1월부터 시행한 2단계 사업은 전국을 대상으로 공모하여 최종 16개 협력사를 선정하였고, 안전경영컨설팅과 함께 위험지수가 높은 현장은 별도의 위험성 평가도 진행할 예정이다.

□ 또한 1단계 지원 협력사 중 발전소 현장 등 정비공사 참여시 찾아가는 안전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여 협력사가 안전경영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도록 유도하고 있다.

□ 안전울타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협력사 관계자는 “소수 직원으로 중대 재해법 적용을 준비하기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며 “안전울타리 사업을 통해 직원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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