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 ‘안전경영위원회’에서 여름철 재난 관련 근로자 안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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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
수정일
2025.07.22
작성일
2025.07.15
한국남부발전, ‘안전경영위원회’에서 여름철 재난 관련 근로자 안전 강조  첨부 이미지
- 협력사 노사, 전문가와 함께 안전한 근무환경 및 안전관리 수준 향상 노력 -
- 호우, 폭염 등 재난 대비 위한 대응체계 수립 및 근무자 안전 확보에 총력 -

□ 한국남부발전(주)(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은 15일 부산 본사에서 협력사 노사 대표 및 전문가 위원 등이 참석한 ‘2025년 제1차 안전경영위원회’를 개최하였다.

□ 안전경영위원회는 정부 ‘공공기관의 안전관리에 관한 지침’에 의거한 안전경영 분야 심의 및 자문기구로 내부위원, 근로자 대표, 협력사 노사대표 및 안전분야 전문가 위원 등 총 16명으로 구성되었다.

□ 이날 회의는 ‘기본 안전 수칙 지키기 다짐 결의’로 시작되었으며, 현장 안전, 보건 관리를 위한 여러 안건들이 심도있게 논의되었다.

□ 위원회는 최근 발생한 태안화력발전소 사망사고를 언급하며, 발전공기업으로서 깊은 책임감을 통감하고 유사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모든 작업 현장의 안전조치를 재점검하며 선제적 예방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 특히 기후변화로 인해 심각해지는 호우, 폭염 등 여름철 재난에 대비하여 촘촘한 사전 대응체계 수립하고 근무자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강조하였다.

□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은 ”안전 최우선 경영 방침에 따라 남부발전과 협력 기업의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근무자들의 안전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모든 구성원이 제반 법규 및 수칙을 준수하여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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