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95 RSS 2.0 총 게시글 2336 건 게시물 검색 제목 내용 게시글 리스트 260113_한국남부발전 김준동 사장, 신세종 현장서 '안전' 강조... 새글 - 김 사장 “안전모·안전화 등 기본부터 철저히...사고 예방에 예외 없다” -□ 한국남부발전(주) (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 김준동 사장이 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무사고 경영 의지를 확산하기 위해 직접 현장 소통에 나섰다. □ 김준동 사장은 지난 12일, 신세종빛드림본부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동계 전력수급 피크 시기를 대비해 발전설비 운전 현황을 점검하고, 겨울철 전력 및 열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 사장은 발전소의 핵심시설인 터빈동에서 노동조합 대표, 상주 협력사 대표들과 함께 ‘안전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김 사장은 “안전은 소수의 관리자만이 아닌 모든 근로자와 협력사 직원이 한마음으로 실천해야 하는 최우선 과제”라며, “안전모, 안전화 착용 등 기본부터 철저히 지키는 안전 문화가 뿌리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남부발전은 신세종빛드림본부 뿐만 아니라 전국의 사업소를 순차적으로 점검하며 안전 경영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준동 사장은 “안전사고는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되는 만큼, 남부발전과 협력사 임직원까지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모두가 경각심을 가지고 무사고 경영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회 36 작성일 2026.01.13 260112_한국남부발전, 고양창릉복합건설본부 현장 안전경영 실시 새글 - 서성재 기술안전부사장, 신설 본부 직원 격려 및 건설 부지 점검 - □ 한국남부발전(주)(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 서성재 기술안전부사장이 지난 9일, 고양창릉복합건설본부를 방문해 현장 안전경영을 실시하고, 발전소 적기 건설을 위한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경영은 새롭게 단장한 사무실을 둘러보며 현장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본격적인 착공을 앞둔 발전소 부지의 준비 상황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먼저 서 부사장은 안용환 건설처장과 함께 본부 사무실을 찾아 직원들과 차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서 부사장은 신설 조직의 어려운 근무 여건 속에서도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만드는 것이 모든 사업의 시작”이라며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 이어 고양시 용두동 166 일대에 위치한 발전소 사업 부지를 찾은 서 부사장은 지난해 대비 변화된 현장 모습을 확인하며 착공 준비 상태를 점검했다. 특히 조감도와 실제 부지를 비교하며 발전소 건립 이후의 미래 모습을 구상하고, 현장 관계자들과 함께 공정 관리 및 안전 대책을 논의했다.□ 특히 이날 서 부사장은 무엇보다 지역사회와의 끊임없는 소통을 통한 주민수용성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으며, 공사 착공을 위한 부지의 적기 확보와 효율적인 공정 관리로 경제성을 극대화해 줄 것을 주문했다. □ 서성재 기술안전부사장은 “고양창릉복합 발전소는 수도권의 안정적 전력 공급을 책임질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주민 소통으로 착공에 허들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모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명품 발전소를 건설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고양창릉복합건설본부는 이번 현장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인허가 절차 및 대관 협의를 차질 없이 진행하여, 적기 착공을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조회 67 작성일 2026.01.12 260109_한국남부발전,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재생에너지 출자회사 점검 ‘첫발’ 새글 - 윤상옥 재생에너지전무, 8일 창원 연료전지 건설현장 안전·품질 확인 -- ‘산재와의 전쟁’ 선포 후 첫 현장 행보...재생에너지 사업장 안전경영 강화 -□ 한국남부발전(주)(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이 2026년 새해 ‘산재와의 전쟁’ 선포에 이어, 재생에너지 출자회사 건설현장을 찾아 현장 중심의 안전경영 행보를 본격화했다.□ 남부발전은 지난 8일 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하이창원’ 연료전지 건설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와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하이창원은 남부발전이 40%의 지분을 보유한 재생에너지 출자회사로, 현재 90%의 공정률을 보이며 오는 9월 상업 운전을 앞두고 있다. □ 이번 점검은 지난 6일 김준동 사장이 선포한 ‘산재와의 전쟁’ 경영방침에 따른 첫 번째 현장 일정이다. “No Pain No Safety, No Action No Safety(고통 없이는 안전도 없고, 행동 없이는 안전도 없다)”는 CEO의 강력한 안전 철학을 출자회사까지 확산시키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 이날 현장을 찾은 윤상옥 재생에너지전무는 공정안전조치 이행 여부와 위험요인 사전 제거 상태를 면밀히 살폈으며, 작업절차 준수 여부와 품질 확보 상황 등도 꼼꼼히 점검했다. 특히 비상대응 체계와 주요 공정의 리스크 관리 수준 등을 직접 확인하며, 건설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소한 문제까지 사전에 차단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현장 근로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위험이 감지되면 즉시 작업을 멈추는 ‘작업중지권’을 적극 활용해 달라”며,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는 것이 곧 최고의 품질과 안전을 확보하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 한편, 남부발전은 이번 하이창원 방문을 시작으로 전국의 주요 출자회사를 순차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공정 안전을 강화하고 운영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제거함과 동시에 국산 기자재 적용 확대 등 재생에너지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다져나갈 방침이다. 조회 59 작성일 2026.01.09 260108_한국남부발전, 발전사 최초 ‘재생에너지 분야 AI 학습용 데이터 구축’ 완료 새글 - 10만 개의 풍력?태양광 발전설비의 정상 및 비정상 이미지 데이터 구축 -- 국가 AI허브에 데이터 개방해 누구나 활용 가능할 수 있도록 할 예정 -□ 한국남부발전(주)(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은 8일 부산 본사에서 열린 ‘2025년도 초거대 AI 확산 생태계 조성사업’ 완료보고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 ‘2025년도 초거대 AI 확산 생태계 조성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AI 성능 향상과 서비스 개발을 위해 추진하는 국가 지원 사업으로 남부발전이 지난 9월부터 수행해왔다.□ 남부발전은 지난 9월부터 풍력·태양광 발전설비의 블레이드 균열, 패널 파손 등 설비 운영에 중대한 영향을 초래할 수 있는 결함들을 AI가 학습할 수 있도록 정상 및 비정상(위험) 상태의 이미지 데이터를 구축했다.□ 이번 사업에서 남부발전은 풍력,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발전설비를 실증환경으로 제공하고, ㈜어드바이저로렌과 ㈜보다는 10만 개의 정상, 비정상 데이터 수집 및 AI 모델링을 완료했다.□ 특히, 드론을 활용한 데이터 수집 과정 중 발전설비의 결함을 발견하여 유지보수 비용 감축, 안정적 재생에너지 운영에 큰 도움이 되었다. AI 모델링에 활용된 데이터는 데이터 품질 인증기관으로부터 A등급을 받는 등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남부발전 윤상옥 재생에너지본부장은 “이번에 개발된 AI 학습용 데이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AI허브에 공개하여 누구나 활용하도록 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국가 AI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데이터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조회 132 작성일 2026.01.08 260107_한국남부발전, 2026년 업무계획 보고회 개최...AX 혁신으로 안전·에너지 - AX 혁신과 석탄화력 폐지 대응 등 에너지 전환 완수 의지 다져 -□ 한국남부발전(주)(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은 지난 12월 22일 부산 본사에서 ‘2026 본사 업무보고’를 한 데 이어, 1월 7일에는 ‘2026년 사업소 통합 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보고회는 겨울철 전력 수급 대책 기간(‘25. 12. 8. ~ ’26. 2. 27.)임을 고려하여 화상회의로 진행되었으며, 전국 8개 빛드림본부와 2개의 건설본부, 1개 센터의 2025년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핵심 추진과제를 점검했다.□ 특히 이번 보고회는 ‘불필요한 업무 줄이기’의 일환으로 각 본부별로 따로 보고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눈길을 끌었다. 전 사업소가 한 자리에 모여 업무 계획을 발표하고 참석자 전원이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현장 안전경영 정착을 위한 사업소별 중점과제 및 추진계획 ▲발전소 현장 AX 혁신 방안 ▲석탄화력 폐지에 따른 LNG복합건설 등 에너지 전환 세부 실행 계획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구체적으로 ▲기본 바로 세우기 운동 내재화를 통한 안전문화 정착 ▲AI Bird, 4족 보행 로봇 도입 등 AI기술의 발전소 현장 적용 확대 ▲발전소 주요 부품의 국산화 ▲건설사업장 안전관리 체계 구축 등 2026년 주요 사업에 대해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 남부발전 김준동 사장은 “현장에서의 안전관리는 그 무엇과도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과제”임을 강조하며, “인간 존중과 생명 중시의 안전문화가 모든 업무의 기본이 될 수 있도록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에너지 전환 시대를 맞아 석탄화력 폐지와 신규발전소 건설 등 각 사업소의 현안 또한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 한편, 남부발전은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기본 바로 세우기 운동을 전사적으로 내재화하고, AX 혁신을 통한 스마트 발전소 구축과 안정적인 에너지 전환을 위해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조회 140 작성일 2026.01.07 260106_한국남부발전, ‘산재와의 전쟁’ 선포...2026년 새해 일출 보며 신년 각오 - “현장을 전쟁터처럼 여기고 비장한 각오로 안전을 사수해 달라” -- No Pain No Safety, No Action No Safety...안전문화 정착 위해 최선 -□ 한국남부발전(주)(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이 2026년 새해를 맞아 노사가 한마음으로 무재해 달성을 결의했다. 남부발전은 6일 아침, 부산 광안리 해변에서 ‘2026년 무재해 달성을 위한 안전다짐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준동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김종우 남부발전노동조합 위원장 등 노동조합 간부를 포함한 본사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 일출시간에 맞춰 진행된 이번 행사는 새해 소망 기원뿐만 아니라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는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들은 회사의 ‘3無(무재해·무사고·무상해) 달성’을 목표로 안전하고 건강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행사는 ▲해맞이 새해 소망 기원 ▲안전다짐 선서 ▲애드벌룬 안전메시지 선포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흥미를 유발했다.□ 김준동 사장은 ‘No Pain No Safety, No Action No Safety(고통 없이는 안전도 없고, 행동 없이는 안전도 없다)’라는 메시지를 강하게 전달했다. 김 사장은 “현장을 마치 전쟁터처럼 생각하고 비장한 각오로 안전을 사수해 달라”며, “현장에서 ‘작업중지권’이 자연스럽게 행사되고, 기본과 원칙이 바로 서는 안전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사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남부발전은 ‘안전한 세상, 행복한 미래’라는 CEO의 안전경영 슬로건 아래 ‘중대재해 ZERO’를 이어가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구체적으로는 ▲안전절차 준수, 2인 1조 작업 등 ‘기본 바로 세우기’ 내재화 ▲작업중지권 활성화로 근로자 안전권리 실천환경 조성 ▲협력사 목소리까지 세심하게 경청 등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근로환경을 구현할 계획이다. 조회 116 작성일 2026.01.06 260105_한국남부발전, 2026년 신년인사회 개최 - 경영진이 직접 사무실 찾아...“붉은 말처럼 힘차게 도약하는 2026년이 되길”-□ 한국남부발전(주)(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이 2026년 시무행사를 열고 ‘더 안전하고 깨끗한 발전, 더 혁신적인 에너지, 더 따뜻한 공기업’으로 나아가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남부발전은 5일 오전 부산 본사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 김준동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은 각 사무실을 순회하며 직원들과 신년 인사를 나눴다. 각 부서마다 2026년을 맞는 각오와 다짐을 삼행시, 피켓 등 다양하게 표현했으며, 김 사장은 이에 화답하며 새로운 한 해의 힘찬 출발을 격려했다. □ 또한, 2026년 병오년을 기념하고자 말띠 직원들에게는 이름이 새겨진 말 인형을 직접 전달하였다. □ 남부발전 김준동 사장은 ‘2026년 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로 말은 도전과 도약을 상징하는 만큼, 남부발전도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뜻깊은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신년 포부를 밝혔다. 조회 131 작성일 2026.01.05 260105_한국남부발전, 베네수엘라 사태 대응 ‘에너지 수급점검반’ 가동 - 유연탄·LNG 등 핵심연료 모니터링 강화 및 신속 대응체계 가동 - -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리스크 선제적 관리...안정적 전력 공급 만전 - □ 한국남부발전(주)(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은 최근 발생한 베네수엘라 사태에 따른 글로벌 에너지 시장 불확실성에 대비하여 ‘에너지 수급점검반’을 가동하고 선제적인 대응체계에 돌입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3일(현지시간) 발생한 베네수엘라 사태가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 미칠 영향을 면밀히 분석하고, 안정적 발전용 연료의 수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시행되었다.□ 남부발전은 사태 발생 직후 ‘에너지 수급점검반(유연탄·LNG·유류)’과 ‘안전·보안 점검반(해외사업장 운영·정보보안 등)’을 구성하여 연료수급 상황뿐만 아니라 해외사업장 안전 및 정보보안까지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 중이다.□ 현재까지 이번 사태가 에너지 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인 것으로 파악되었으나, 남부발전은 사태 장기화 가능성에 대비해 정부 및 유관기관과 긴밀한 공조 체계를 유지하며 상황별 대응책을 시행할 계획이다.□ 남부발전 강태길 자원전략처장은 “러-우 전쟁 등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베네수엘라 사태로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변동성이 커질 개연성이 있다”며, “에너지 수급점검반을 선제적으로 가동하여 시장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리스크 발생시 신속 대처하여 전력의 안정적 공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조회 103 작성일 2026.01.05 260101_한국남부발전 김준동 사장, 새해 첫날 하동 찾아 ‘현장 안전 경영’ - 신년 첫 행보로 하동빛드림본부 방문...교대 근무자 격려 및 설비 점검 -□ 한국남부발전(주)(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 김준동 사장이 새해 첫 일정으로 하동빛드림본부를 찾아 현장 경영에 나섰다. □ 이번 방문은 새해 첫날에도 24시간 쉼 없이 돌아가는 발전 설비의 운영 현황을 직접 점검하고, 연휴를 반납한 채 전력 공급에 매진하고 있는 교대 근무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사장은 이날 오전 하동발전본부에 도착해 중앙제어실을 시작으로 주요 발전 설비 현장을 둘러보았다. 특히 겨울철 전력수급 대책기간을 맞아 한파 대비 설비관리 상태와 비상대응체계를 직접 확인하며 안전한 발전소 운영을 당부했다.□ 현장 점검 중 김 사장은 교대 근무 중인 직원들을 일일이 찾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 사장은 “우리 국민들이 따뜻하고 밝은 새해 첫날을 맞이할 수 있는 것은 현장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키는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라며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특히 이번 방문은 현장 직원들이 본연의 업무와 안전 관리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수행 인원을 최소화하고 의전 절차를 생략한 채 조용히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김 사장이 신년 첫 방문지로 택한 하동빛드림본부는 남부발전의 핵심 사업장으로, 향후 단계적인 LNG 복합발전 전환이 예정되어 있는 등 회사의 미래를 책임지는 중요한 거점이다.□ 김준동 사장은 “에너지 전환이라는 변화 속에서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 고생하는 현장 직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올 한 해도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는 무재해 사업장이 될 수 있도록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조회 163 작성일 2026.01.01 한국남부발전, ‘미래내일 일경험’ 인턴형 부문 최우수상 영예 - 청년 직무역량 강화 및 취업 경쟁력 제고 위한 맞춤형 지원 성과 인정 -□ 한국남부발전(주)(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이 지난 30일 미래내일일경험 사업 운영기관인 ㈜퍼스트인코리아(고용노동부 선정)로부터 미래내일 일경험 인턴형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 이번 수상은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8주간 진행된 일경험 인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결과다. 남부발전은 단순 보조 업무를 넘어 ▲1:1 멘토링 ▲NCS 기반 직무 교육 ▲발전설비 특화 과제 수행 등 실질적인 직무 경험을 제공했다.□ 특히, 참가 인턴들에게 TOEIC 등 외국어 교육과 면접 컨설팅을 병행 지원하여, 에너지산업에 특화된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남부발전은 이번 수상의 부상으로 받은 공기청정기를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기부할 예정이다. 이는 지역사회와 따뜻한 온기를 나누며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남부발전 김기홍 인사처장은 “이번 수상은 청년 인재 육성과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한 남부발전의 진정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미래 리더들이 경쟁력 있는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조회 94 작성일 2025.12.31 한국남부발전,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로 ‘국가산업발전유공’ 산업부장관 표창 수상 - 노후 산업단지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중소기업 에너지 효율화 지원으로 경쟁력 강화에 기여 -□ 한국남부발전(주)(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이 지난 24일 노후 산업단지 활성화 및 경쟁력 강화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산업부 ‘국가산업발전유공’ 표창을 수상하였다고 31일 밝혔다. □ ‘국가산업발전유공’ 표창은 산업단지 활성화 정책에 기여하여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모범기관에서 수여하는 상이다.□ 남부발전은 조성된 지 25년이 경과한 노후 산업단지인 부산명지녹산 산단에 ▲태양광 발전 보급 ▲바나듐 ESS 설비 구축 ▲전기차 V2G 구축 ▲에너지 효율화 지원 ▲에너지 통합 관리 플랫폼 등 에너지 자족자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한편, 지난 10일 부산광역시에서도 클린에너지 확산과 에너지 효율화를 통한 지역발전에 기여한 노력과 성과를 인정해 남부발전에 기관 표창을 수여한 바가 있다.□ 남부발전 정굳건 기후환경처장은 “부산 명지녹산 국가산업단지를 탄소중립 산단의 대표 모델로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전국 산업단지에 확산할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재생에너지 확대와 지역 상생을 위한 노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조회 86 작성일 2025.12.31 한국남부발전, 국내 최초 ‘AI기반 탈질설비(SCR) 제어시스템’ 개발 성공 - 부산빛드림본부에 도입·운영, 특허출원 완료 및 전 사업소 확대 추진 - - 기존보다 약품사용량 21% 절감 및 질소산화물 배출량 8.7% 감축 성과 -□ 한국남부발전(주)(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이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탈질설비 예측 제어시스템(이하 ’SCR AI 제어시스템)’ 개발에 성공하며, 친환경 경영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남부발전은 최근 부산빛드림본부에 해당 시스템을 도입하고 실증을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탈질설비(SCR: Selective Catalytic Reduction)’은 발전소 가동 시 발생하는 질소산화물(NOx)을 저감하는 핵심 환경설비이다. 기존 시스템은 고정된 알고리즘에 의존해 실제 NOx 발생 시점과 약품 투입 시점 사이에 시간 차가 발생하는 한계가 있었다. 이로 인해 질소산화물의 안정적인 처리를 위해 불필요한 약품 투입이 불가피한 상황이었다.□ 남부발전이 이번에 개발한 ‘SCR AI 제어시스템’은 대기온도 등 다양한 내·외부요인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질소산화물 발생 농도를 사전에 예측하고, 최적의 암모니아 주입량을 자동으로 산출·제어하는 스마트 기술이다. 딥러닝 기반의 예측 모델을 결합해, 기존 방식보다 빠른 응답성과 높은 예측 정확도를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실증 결과, 기존보다 약품 사용량을 21% 절감하는 동시에 질소산화물 배출량을 8.7% 감축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남부발전은 해당 기술에 대해 특허출원을 마쳤으며, 향후 전 발전소로 확대 적용해 나갈 방침이다. 더불어 내년 2월 기후환경에너지부가 주최하는 ‘일렉스 코리아 2026’에 참가해 남부발전의 우수한 기술을 전 세계에 널리 선도하고자 한다.□ 유동석 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장은 “이번 기술개발은 환경설비에 AI를 접목한 국내 최초의 사례로, 환경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달성한 의미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AI기반 기술을 활용한 친환경 전력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회 149 작성일 2025.12.31 한국남부발전, 신입사원과 ‘사랑의 연탄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 제38기 신입사원 및 임직원 100여명, 부산 동구 일대 연탄 1.2만장 전달 - -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 -□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은 연말을 맞아 신입사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의 온도를 높이는 따뜻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남부발전은 30일, 제38기 신입사원과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부산광역시 동구 일대 이웃들에게 연탄 1.2만장을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신입사원들이 공공기관 구성원으로서 갖춰야 할 지역 상생의 가치를 몸소 체험하고, 사회적 책임 의식을 자연스럽게 내재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김기홍 인사처장을 비롯한 본사 임직원과 신입사원들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차량 접근이 어려운 골목 깊숙한 집까지 연탄을 나르며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최근 연탄 가격 상승으로 인해 겨울나기에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부산연탄은행에 연탄 12,000장을 후원하며,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에너지 복지 실천에 앞장섰다. □ 남부발전 김기홍 인사처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신입사원들이 회사의 일원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가치를 배우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지역 공동체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회 168 작성일 2025.12.30 한국남부발전, 겨울철 전력피크 대비 ‘전 사업소 발전운영부서장 회의’ 개최 - 본사와 전 사업소에 전력수급 상황실 운영...취약설비 선제적 보강도 추진 -- 무고장·무재해 달성 위한 ‘KOSPO기본 바로 세우기’ 및 안정운영 대책 점검-□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이 겨울철 전력피크 기간을 맞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한 전사적 대응 체계 강화에 나섰다.□ 남부발전은 30일 부산 본사에서 ‘전 사업소 발전운영부서장 회의’를 개최하고, 겨울철 전력수급 전망과 함께 발전설비의 안정 운영을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겨울철 전력수급 대책기간(’25.12.8.~’26.2.27., 82일간) 동안 예상되는 급격한 전력수요 증가 및 계통 불확실성에 대비해 전사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 회의에서는 △겨울철 전력수급 전망 및 안정운영 대책 △발전설비 고장·정지 사례 기반의 예방 대책 발표 △전사업소 발전설비 안정운영 전략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올 겨울은 한파 시 최대 전력수요가 94.5GW까지 치솟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남부발전은 본사와 전 사업소에서 전력수급 상황실을 운영하며 실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기본 절차 준수와 취약 설비의 선제적 보강을 중심으로 한 안정운영 대책을 추진 중이다.□ 아울러 남부발전은 ‘KOSPO 기본 바로 세우기 운동’을 통해 인적 실수로 인한 고장 정지를 원천 차단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를 통해 겨울철 피크 기간 중 ‘무고장·무재해’ 달성을 목표로 전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회의에 참석한 서성재 기술안전부사장은 “국가 산업과 국민 생활의 기반인 전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것은 우리의 소명”이라며, “전 직원이 사명감을 갖고 남은 겨울철 전력수급 기간동안 빈틈없는 설비점검과 신속한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남부발전은 이날 회의 이후에도 사업소별 현장점검을 지속하며 겨울철 전력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조회 89 작성일 2025.12.30 한국남부발전, 국산기술로 만든 ‘K-발전터빈’ 안동복합 2호기 안착...에너지 자립 가속화 - 안동복합 2호기에 남부발전 최초 ‘K-가스터빈’ 등 주기기 설치 완료 -- 국산 기술 중심의 발전 생태계 조성 및 ‘수소 혼소’ 통한 무탄소 발전 선도 -□ 한국남부발전(주)(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이 국내 기술로 개발된 가스터빈을 성공적으로 설치하며 ‘에너지 안보’와 ‘발전 생태계 국산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남부발전은 지난 1일 자사 최초의 국산 가스터빈 설치를 시작으로 8일 스팀터빈 발전기, 그리고 금일 가스터빈 발전기 로터까지 안동복합 2호기 건설현장의 주요 기자재를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고 29일 밝혔다. 이로써 한국형 LNG복합발전소 건설이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 □ 이번에 설치된 가스터빈은 두산에너빌리티가 독자 기술로 개발한 ‘고효율 K-가스터빈’이다. 남부발전은 그동안 해외 의존도가 높았던 가스터빈 분야에서 국산화 기술을 검증하는 상징적인 무대로서, 국내 발전설비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에너지 기술 자립을 향한 큰 진전을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안동복합발전소 2호기는 고효율 LNG복합발전소로서, 기존 석탄발전 대비 온실가스 및 환경오염 물질 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특히 재생에너지의 간헐적 전력공급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유연한 발전원으로의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향후 최대 30%까지 수소 혼소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미래 무탄소 에너지 시대로의 전환을 위한 가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안동빛드림본부 김상만 본부장은 “안동복합 2호기는 터빈과 같이 핵심 부품이 우리 기술로 이루어진 상징적인 모델”이라며, “K-복합화력 발전소로서 국내 에너지 생태계 활성화 및 기술 자립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겠다”라고 밝혔다. 조회 152 작성일 2025.12.29 한국남부발전, 여성리더 전면 배치...능력 중심의 인사로 유리천장 깨뜨린다 - 하동본부 환경설비부장으로 홍진영 임명...창사 최초 기술직 여성부장 -- 본부장급 2명 외 재무·감사·인사 등 주요 보직에도 여성관리자 배치 -□ 한국남부발전(주)(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은 정부의 성평등정책 추진체계 강화 및 공공부문 여성인재 고위·관리직 임용 확대 기조에 앞장선다.□ 남부발전은 최근 12월 정기인사를 통해 여성관리자를 확대·임명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로써 조직 문화 혁신 및 능력 중심의 성평등 인사가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이번 인사는 직무 역량과 성과를 고려해 재무·감사·인사·상생협력과 같은 기획경영분야뿐만 아니라 AI·재생에너지 등 미래성장 분야에도 여성 인재를 주요 보직에 임명한 점이 눈에 띈다. □ 특히, 하동빛드림본부 환경설비부장으로 홍진영 부장을 임명하며, 창사 이래 최초로 기술직 여성 부장을 배출했다. 홍진영 부장은 본사 탄소중립처에서 탄소중립 정책 수립·이행과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를 맡으며 전문성을 인정받은 인재로, 2026년부터 폐지 예정인 하동빛드림본부에서 그간의 성과를 토대로 친환경 발전으로의 전환에 나설 방침이다.□ 또한, 지난 7월 발전사 최초로 여성 발전소 본부장으로 임명한 김현주 신세종빛드림본부장은 보직을 유지하며 남성리더 중심인 발전소 현장 분위기를 전환하고자 한다. 또한, 디지털 전환과 AI혁신을 총괄하는 AX본부장에는 김경민 본부장을 임명하여 남부발전뿐만 아니라 공공분야의 AX확산을 통한 업무 효율화를 주도할 예정이다.□ 김준동 사장은 “이번 인사는 성별을 떠나 오직 역량과 전문성만을 기준으로 한 인사 원칙의 실현이자, 공공기관으로서 정부 정책 기조에 부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여성 인재가 기술·경영·미래사업 전반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조회 209 작성일 2025.12.23 처음 1146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