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95 RSS 2.0 총 게시글 2299 건 게시물 검색 제목 내용 게시글 리스트 한국남부발전, ‘2025년도 항만물류산업 혁신대회’ 해양수산부 장관 표창 수상 새글 - 발전사 최초 ‘소득 공백시기 생계비 지원 제도’ 마련 - - 하역요금 산정방식 개선 주도로 공공·민간 상생협력 노력 - □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이 발전사 최초 ‘소득 공백시기 생계비 지원 제도’ 마련과 하역요금 산정기준 개선 등 석탄 하역근로자와의 상생에 기여한 공로를 정부로부터 인정받았다. □ 남부발전은 4일 서울 여의도 한국해운협회 사옥에서 열린 ‘2025년도 항만물류산업 혁신대회’에서 해양수산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항만물류산업 혁신대회’는 2004년부터 매년 개최됐으며, 항만물류산업과 관련된 혁신적인 우수사례를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최근 태양광 발전 증가와 동해안 송전 제약 심화로 인해 석탄 하역 물량이 급감하면서 하역 근로자들의 생계 기반이 크게 위협받고 있다. 이들의 노임은 톤당 단가로 실적급으로 정산받고 있기에 하역량 감소는 직접적인 생계 위기로 이어졌다.□ 남부발전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사내 적극행정 제도를 활용해 발전사 최초로 ‘소득 공백시기 생계비 지원 제도*’를 마련하였다. 이는 공공기관이 하역근로자의 생활 안정에 직접 나선 우수 사례다. * 하역노동자 월 노임이 4인 최저 생계비보다 낮을 경우 최저 생계비를 선지급하고, 노임이 높은 시기에 선지급한 생계비를 차감하는 제도로 하역사와 협업하여 시행□ 또한, 남부발전은 이에 그치지 않고 해양수산부·하역사·발전사 등과 함께 ‘항만하역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합리적으로 하역요금 산정기준을 개선하는 등 구조적 문제를 개선하는 데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 남부발전 강태길 조달협력처장은 “하역근로자분들은 대한민국 전력 생산의 가장 앞단에 서서 국민 생활을 지탱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석탄 발전량이 점차 줄어드는 상황에서도 하역근로자들과의 상생을 위해 정부·발전사·하역사 등과 지속 가능한 항만 생태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회 17 작성일 2025.12.04 한국남부발전, 2025년 하반기 재난관리 유공 산업부 장관상 수상 새글 - ‘모바일 재난대응시스템’ 운영 통해 재난상황 원클릭으로 대응 가능 - - 3대 재난관리평가 ‘우수등급’ 등 대내외적으로 성과 인정받아 -□ 한국남부발전(주)(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이 재난안전관리 및 안전경영에 대한 노력과 공로를 정부로부터 인정받았다. 남부발전은 4일 경기도 광명시 테이크호텔에서 열린 ‘2025년도 하반기 재난안전 워크숍’에서 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남부발전은 ‘모바일 재난대응시스템’을 통해 재난상황 감시부터 전파, 행동 요령까지 원클릭으로 가능하도록 선제적 대응체계를 마련했다. □ 뿐만 아니라 ▲발전소 인근 산불 근접 시 자동탐지 및 경보 ▲극한호우에 대비한 침수예측 시스템 개발 등 대응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노력 중이다.□ 그 결과, 정부 주관 3대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달성하는 등 재난안전관리 노력과 성과를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았다. □ 남부발전 김범수 안전경영처장은 “금번 수상은 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남부발전 임직원이 함께 노력하여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한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부발전은 유관기관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재난안전 활동을 시행하는 등 안전의식 및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조회 17 작성일 2025.12.04 한국남부발전, ‘AX 미래전략 Day’ 개최 새글 - ‘AI 전환 비전 2030’ 선포...AI 기반 지능형 발전소로의 도약 천명 -- ‘KEMI(자체 구축 생성형 AI) 활용 경진대회 시상식’도 진행 - □ 한국남부발전(주)(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이 12월 3일 부산 본사에서 ‘AX 미래전략 Day’를 개최하고, 2030년까지 추진할 AX 비전과 전략을 공식 선포했다.□ 이번 행사는 ▲AX 미래전략 선포 ▲AX 리더십 교육 ▲KEMI(자체 구축 생성형 AI) 활용 경진대회 시상으로 구성되었으며, 에너지 산업의 구조적 전환에 대응하고 AI·데이터 기반의 미래 경영 추진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행사의 첫 순서로는 남부발전이 새롭게 수립한 ‘2030 AX 비전과 전략’, 실행 거버넌스, AX 로드맵 및 인재 육성 체계가 발표됐다. 남부발전은 전사 핵심 업무를 AX 중심 구조로 재편하고, 미래 에너지 산업에서 요구되는 실무형 AI·데이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인재 육성 체계를 구축해 향후 10년간 추진할 혁신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어 진행된 ‘AX 리더십 교육’ 세션에서는 ‘AX 시대, 글로벌 기업의 생존 전략’을 주제로 세계 주요 기업들의 AI 전환 사례를 분석하고, ‘데이터가 AX의 핵심 자산인 이유’에 대해 심층 논의했다. 강연자로 나선 국내 전문가는 “AI의 성패는 데이터의 질과 접근성, 그리고 활용 체계에 달려있다”며 ”남부발전은 설비 운영, 에너지 수급 등 풍부한 내부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어 AI 적용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 행사의 마지막 순서로는 전사 직원이 참여한 ‘KEMI(자체 구축 생성형 AI) 활용 경진대회 시상식’이 진행됐다. 올해 대회는 KEMI 플랫폼을 활용하여 구체적 성과를 창출한 ‘성공 사례 부문’과 ‘신규 아이디어 부문’으로 나뉘어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효적 개선안들이 대거 발굴됐다. 남부발전은 우수 아이디어를 AX 로드맵 실행 과정에 반영해 AI·데이터 기반 업무혁신을 확산시킬 계획이다.□ 김준동 사장은 “AX(AI 전환)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그 중심에는 사람과 데이터 그리고 책임 있는 거버넌스가 있어야 한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모든 구성원이 AX의 주체가 되어 변화를 이끌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회 38 작성일 2025.12.03 한국남부발전, CEO 주재 동계 풍력설비 안전·재난 대책회의 시행 새글 - 남부발전과 출자회사 간 안전·재난관리 분야 상호 정보교류 -□ 한국남부발전(주)(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은 12월3일 CEO 주재로 부산 본사에서 동계 풍력설비 안전·재난 대책회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남부발전과 출자회사가 운영 중인 풍력발전 설비의 안전 및 재난관리 분야에서 상호 정보를 교류하고 협력함으로써,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남부발전과 출자회사는 제주 한경·성산 19기, 강원 태백·창죽·평창·정암 등 57기, 경북 봉화 오미산 14기, 전남 화순 금성산 11기 등 101기의 풍력발전 설비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대책회의을 통해, ▲재난재해 발생시 보고체계 안내 ▲동절기 안전·재난분야 관리현황 ▲주요설비 사고·고장사례 및 정비 시 안전대책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논의하였다.□ 또한, 출자회사 대표 및 근로자들과 함께 현장안전 확보를 위한 개선사항과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안전소통 간담회’도 실시하였다.□ 남부발전 김준동 사장은 “에너지 전환시대의 미래성장동력이라 할 수 있는 재생에너지의 지속적인 개발과 운영을 위해 풍력 발전설비의 안전·재난 사고 예방이 중요하다”며, “남부발전과 출자회사 모두가 기본에 충실한 안전수칙·절차를 준수하고, 잠재적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조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동절기에는 강설과 결빙에 대비한 긴급복구 장비를 사전에 배치하고, 풍력터빈 블레이드에서 떨어지는 얼음(낙빙)으로 인한 사고와 산불 취약시기의 설비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조회 28 작성일 2025.12.03 한국남부발전, AI전문가 파격 승진 인사 단행 새글 - 공기업 최초로 생성형 GPT 개발한 핵심인재를 부장으로 발탁 -□ 한국남부발전(주)(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은 12월 2일, 승진인사를 시행했다. 이번 정기인사에서는 1, 2급 간부 총 39명을 승진시켰다.□ 남부발전은 특히, 특별승진제도를 활용해 공공기관 최초로 사내 생성형 AI「KEMI」를 구축한 조경수 차장을 부장으로 발탁승진 하는 등 능력 중심의 인사를 하였다.□ 김준동 사장은 “이번 승진인사는 남부발전의 미래 방향성과 경쟁력을 결정짓는 전략적 전환점”이라고 밝히며, “기후위기 대응과 안정적 전력공급이라는 국가적 책무를 동시에 수행해야 하는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전문기술인재가 존중받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확립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남부발전은 앞으로도 △친환경 재생 에너지 확대 △AI기반 디지털 발전소 고도화 △AX기반의 일하는 방식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대한민국의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공기업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조회 126 작성일 2025.12.02 한국남부발전, 산업단지 최초 부산 명지녹산 국가산단 內 ‘바나듐 플로우 배터리 ESS’ 구 새글 - 국내 최초, 화재 발생 우려가 없는 바나듐 플로우 배터리를 산업단지에 적용 -□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은 지난 11월 30일, 부산 명지녹산 국가산업단지에 화재에 안전한 비가연성 바나듐 플로우 배터리(VFB) ESS를 국내 최초로 구축을 완료했다. 고밀도 설비가 집적된 산업단지 환경에서 화재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는 에너지 저장장치를 도입한 첫 사례로, 안전 중심의 에너지 인프라 전환이 본격화됐다는 평가다.□ 이번 ESS 구축사업은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주관하고 부산시가 지원하는‘산업단지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 및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남부발전은 해당 사업을 2023년 6월 수주한 뒤 화재로부터 안전한 ESS 구축을 본격 추진해 왔으며, 국내 바나듐 플로우 배터리 선도기업 에이치투와 협력해 에너지 저장시스템 설치를 완료했다. 이번에 구축된 VFB ESS는 1MWh 규모로 산업단지 내 수요기업에 적용돼 △전력 품질 향상 △피크 부하 저감 △탄소 배출 감소 △에너지 비용 절감 등을 통해 산업단지의 에너지 자립도 향상에 기여할 전망이다.□ 에이치투가 공급한 바나듐 플로우 배터리는 물 기반 전해질을 사용하는 비가연성 ESS로, 리튬이온 배터리 대비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요소를 구조적으로 줄여 높은 안전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25년 이상 장수명과 2만 회 이상 충·방전 내구성을 갖춰 장기 운영에 적합한 기술로 꼽힌다. 이러한 특성은 밀집된 산업단지의 환경에서 요구되는 엄격한 화재 안전 기준에 부합하는 ESS 기술로 평가된다.□ 남부발전 권달정 탄소중립처장은“산업단지 최초 VFB ESS 설치를 통해 안전성을 확보하고, 수용가의 피크전력 저감을 통한 중소기업 에너지비용 절감에 기여하게 됐다”며“부산 명지녹산 산단을 RE100 기반의 대표적 탄소중립 산단으로 구축하고, 모범 사례를 전국 산업단지로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조회 58 작성일 2025.12.02 한국남부발전-BHI, 국내 최대 2MW급 알카라인 수전해 시스템 공동 개발 완료 새글 - 기존 최대용량 대비 2배 증대로 그린수소 사업 활성화 기대 -□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은 비에이치아이(BHI)와 공동으로 연구해 온 국내 최대 ‘2MW급 알카라인 수전해 시스템’ 개발을 완료하고, 지난 11월 27일 성황리에 시연회를 마쳤다.□ 이번 시연회에서는 민·관·학·연 주요 에너지 담당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10kW급 파일럿 시스템’에서부터 ‘100kW 및 150kW급 상용 시스템’, 그리고 ‘2MW급 본 시스템’까지 그간의 연구개발 성과를 종합적으로 공개하였다.□ 특히, 국내 최대 용량으로 개발된 ‘2MW급 알카라인 수전해 시스템’은 시간당 약 440Nm3(약 39kg/h)의 수소를 생산할 수 있어, 기존 국내 최대 수준이었던 1MW급 대비 수소 생산 능력이 2배 향상되어 그린수소 사업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알카라인 수전해 방식(AEC)은 양이온교환막(PEM), 고체산화물(SOEC), 음이온교환막(AEM) 방식과 함께 그린수소를 생산하는 대표적인 수전해 기술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비귀금속 전극 사용으로 경제성 측면에서 유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남부발전 서성재 기술안전부사장은 “이번 2MW급 알카라인 수전해 시스템의 성공적 개발은 국내 그린수소 생태계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정부의 친환경 에너지 정책에 발맞춰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해 국가 탄소중립 목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회 69 작성일 2025.12.01 한국남부발전, 하동 주민 100명과 솔라시도 태양광 견학...주민 참여형 사업 속도 새글 - 하동군 금성면 마을주민 100여명 초청...해남 솔라시도 발전소 사례 소개 -- 현장 중심 소통으로 주민 수용성 확보 및 친환경 상생모델 구축 박차 -□ 한국남부발전(주)(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은 지난 28일 전남 해남군 ‘솔라시도 태양광발전소’로 하동군 금성면 마을주민 약 100명을 초청해 견학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난 10월 체결된 ‘하동 태양광사업 포괄적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로, 사업 예정지 주민들이 우수 태양광발전소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게 함으로써 상호 신뢰를 구축하고 지역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번 견학은 염해 피해로 인해 농업 이용이 어려워진 농지를 재생 에너지 생산기지로 전환하는 ‘하동 염해농지 태양광 발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남부발전은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무엇보다 지역 주민의 공감대 형성과 수용성 확보가 필수적이라고 판단해 이번 자리를 기획했다.□ 이날 남부발전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솔라시도 태양광발전소 운영 사례 소개 ▲하동 염해농지 태양광사업 개요 및 추진 방향 설명 ▲주민과의 질의응답 시간 등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투명한 정보 공유에 힘썼다.□ 남부발전 김대종 신재생사업본부장은 “재생에너지 확대는 기술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의 굳건한 신뢰가 핵심”이라며, “하동 염해농지 태양광사업이 지역 발전과 환경 보호를 동시에 실현하는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주민과 함께하는 상생 프로젝트로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남부발전은 이번 마을주민 견학을 계기로 하동 지역주민과의 포괄적 상호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조회 63 작성일 2025.12.01 한국남부발전, 협력사와 함께하는 안전·보건 복합공간 ‘다온(多溫) 터’ 개관 새글 - ‘안전은 인간존중’, 외부 협력사까지 아우르는 상생형 플랫폼 구축 -□ 한국남부발전(주)(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이 28일, 신인천빛드림본부(본부장 김경삼, 이하 ‘신인천본부’)에서 안전·보건 복합공간 ‘다온(多溫) 터’를 개관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관식에는 신인천본부 전 직원 및 협력사뿐만 아니라 서성재 기술안전부사장을 비롯해 안전총괄실장 등 본사 임직원들도 다수 참석하여 다온 터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다온(多溫) 터’는 김준동 사장의 경영 철학인 “인간 존중을 통한 안전한 세상, 행복한 미래” 실현을 위해, 신인천본부 전 직원의 마음을 모아 사무동 1층 공간을 리모델링하여 외부협력사를 위한 안전 인프라 구축 장소로 재탄생시킨 곳이다. 이는 신인천본부 상주 직원들과 동등한 수준의 안전 인프라 혜택을 누리게 함으로써, 정비 업무에 참여하는 외부 협력사가 불편함이 없도록 배려했다. 이를 통해 현장 안전수준을 한층 높이고, 산업재해 예방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 ‘다온(多溫) 터’는 외부 협력사 근로자들의 근무환경 개선과 안전 확보를 위한 총 다섯 개의 특화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작업 전·후 안전장구 착용과 환복을 위한 ‘맞이터’ ▲협력사 근로자 전용 사무실과 회의 공간인 ‘모임터’가 마련되었다. □ 또한, ▲체형분석기과 스트레스측정기 등 의료장비를 이용해 건강 체크와 보건 상담을 제공하는 ‘보듬터’ ▲반입 장비에 대한 안전검사 및 작업 전·후 안전서류 확인, 안전제도 안내를 돕는 ‘지원터’도 운영된다. □ 마지막으로 ‘나눔터’에서는 안전 기준에 미흡한 장비를 보유한 협력사를 대상으로 안전장비를 렌탈해주며, 일회용·소모성 안전장구는 무상 지급한다. 이를 통해 협력사 근로자의 ‘작업 전 건강 체크’ 및 ‘투입 장비 나눔’부터 ‘보건’까지 전 과정을 One-Stop으로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하였다.□ ‘다온(多溫) 터’는 기존 상주 근로자 중심의 안전시스템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외부 협력사와 함께 안전 인프라를 공유하고 안전수준을 끌어올리는 ‘상생형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 남부발전 서성재 기술안전부사장은 “다온(多溫) 터는 남부발전과 함께 일하는 모든 근로자분들에 대해 존엄의 가치를 지키기 위한 신인천본부의 책임과 의지가 담겨있다”며, “앞으로도 인간 존중의 안전 문화 실현을 위해 남부발전 임직원과 동일한 수준의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협력사에게 항상 업그레이드된 안전 인프라 제공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신인천빛드림본부는 ‘다온(多溫) 터’를 시작으로 외부 협력사 근로자가 편히 쉴 수 있는 휴게 전용 건물인 ‘다솜 누리’와 신인천본부 직원들과 식사·음료 등을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을 내년 1월 말 준공을 목표로 조성 중에 있다. 조회 60 작성일 2025.11.28 한국남부발전, 30년 된 노후 냉동창고 ‘에너지자립형 최신설비’로 재단장 새글 - 부산시창고업협회와 협약...건물일체형 태양광(BIPV), 고효율 설비 도입 -- 낡은 냉동창고가 ‘지산지소(地産地消)형’ 에너지자립 건물로 탈바꿈 -□ 한국남부발전(주)(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이 부산 지역의 에너지 다소비 건물인 냉동창고의 에너지 절감을 위해 앞장선다.‘□ 남부발전은 28일 부산 본사에서 부산광역시창고업협회(회장 구종민, 이하 ‘협회’)와 “탄소중립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건물에너지 효율화 추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부산 지역 냉동창고 내 노후 기기를 고효율 설비로 교체한다. 또한 유휴부지에는 태양광 설비를, 창호에는 건물일체형 태양광(BIPV, Building Integrated Photovoltaics)를 설치한다. 이를 통해 자체적으로 전기를 생산해 소비하는 ‘지산지소(地産地消)형 냉동창고’를 구축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최근 정부는 재생에너지 확대와 같은 공급 측면뿐만 아니라, 저소비·고효율 구조 전환, 지역거점 산업단지 환경개선 등 에너지 수요관리에도 정책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남부발전은 이러한 정부 정책 기조에 따라 올해 8월 ’KOSPO 에너지 효율화 사업 종합추진계획‘을 수립하고 건물, 공장, 지역특화산업 등 3대 에너지 다소비 분야에 에너지 효율화를 집중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EMS(Energy Management System, ‘에너지 관리시스템’) 구축 ▲고효율 기기로 교체 ▲유휴부지 내 태양광 설비 설치 등을 추진하여 2030년까지 50GWh 에너지 절감 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사업 지원과 홍보를 맡고, 남부발전은 사업 총괄과 설비 구축 비용을 부담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부산 지역 에너지 효율화 사업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노후화된 냉동창고가 에너지자립형 최신설비로 거듭나며 부산시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남부발전 권달정 탄소중립처장은 “부산 지역 내 냉동창고는 건립 후 30여년 이상 노후화되어 에너지 효율화가 시급한 상황”이라며, “협회와 협력하여 올해를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이어 ”에너지 다소비 건물인 대학교와 산업단지의 에너지 효율화도 함께 추진해, 정부의 수요관리 정책을 선도하고 탄소중립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조회 71 작성일 2025.11.28 한국남부발전, ‘KOSPO 드림 라이트(Dream Light)’ 대학생 멘토링 지원 새글 - 대학생 멘토와 아동 멘티를 연결...지역사회에 ‘상생의 빛’을 더하다 -□ 한국남부발전(주)(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은 지역아동센터 아동의 학습격차 해소와 대학생 멘토의 진로역량 개발을 위한 ‘KOSPO 드림 라이트 멘토링 지원사업’ 기부금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에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 이번 전달식은 부산 지역 내 지역아동센터 7곳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학습·정서 지원을 강화하고, 선발된 7명의 대학생 멘토에게 장학금을 지원하여 멘토링 프로그램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드림 라이트(Dream Light)’는 ‘아동의 꿈(Dream)에 빛(Light)을 비춰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학습지원이 필요한 아이들에게는 배움의 기회를, 대학생에게는 사회참여 경험과 장학금을 제공하여 지역사회 내 상생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 대학생 멘토는 3개월간 월 4회, 총 12회의 학습지도 및 정서 멘토링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의 기초학습 능력 향상과 정서적 안정은 물론, 대학생 멘토에게는 교육봉사 경험과 성장 지원이라는 ‘쌍방향 성장형’ 멘토링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부발전 박영철 기획관리부사장은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이 양질의 학습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드림라이트(Dream Light) 사업을 통해 아이들의 미래에 희망의 빛을 비추고, 지역 대학생의 성장까지 함께 이뤄내는 상생 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조회 73 작성일 2025.11.28 한국남부발전, 지역 소상공인 27억원 수출 견인 - 부산중기청·부산세관·소진공·부산외대와 수출지원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 일본·대만서 24개사 240건 상담...총판계약 2건 등 27.2억원 성과 창출 -□ 한국남부발전(주)(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이 민·관·학 협력 수출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우수 소상공인의 27.2억원 상당 수출계약 성과를 견인했다.□ 남부발전은 27일 부산 파크하얏트에서 열린 ‘K-소상공인&글로컬 마케터 수출플랫폼 Grow-Up Day’ 성과공유회에서 이와 같은 지역 소상공인 수출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K-소상공인&글로컬 마케터 수출플랫폼 Grow-Up Day’는 남부발전과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부산중기청’), 부산본부세관(이하 ‘부산세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 부산외국어대학교(이하 ‘부산외대’)이 협업 추진한 소상공인 수출 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 기관간 네트워킹을 강화하고자 마련된 행사다.□ 사업 참여 소상공인, 글로컬 마케터, 유관기관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번 성과공유 행사는 ▲해외 전시 경과보고 ▲우수 참가자 시상 ▲수출기업 브랜딩 현황 공유 ▲수출상품 전시 등으로 진행됐다.□ 지난 3월 남부발전은 지역 소상공인 수출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부산중기청, 부산세관, 소진공, 부산외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브랜딩 고도화와 일본·대만 시장진출, 사후 지원을 추진해 왔다.□ 일본·대만 현지 진출 프로그램에는 24개 소상공인과 부산외대 글로컬 마케터 18명이 참여해 240건 상담(일본 165건, 대만 75건)을 진행했으며, 그 결과 총판계약 2건을 포함해 총 27.2억원 규모의 수출계약 체결 성과를 달성했다. □ 특히 참여기업 중 주식회사 원더플라스틱은 일본 ‘Life Style Week Tokyo’ 전시회에서 ‘Discover Korea Awards’ 생활용품 부문 수상을 통해 우리 기업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아울러 부산외대 글로컬 마케터들은 소상공인과 1:1로 매칭되어 통·번역, 상담 보조, 부스 운영 지원 등 현지에서의 원활한 계약 협상을 도와 수출 성과 창출에 기여했다.□ 남부발전 강태길 조달협력처장은 “소상공인의 성장이 곧 대한민국 경제의 성장”이라며,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하는 K-소상공인과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해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조회 57 작성일 2025.11.27 한국남부발전, 2025 대한민국 내부통제경영대상 ‘준법감시 혁신상’ 수상 - 맞춤형 소통체계 및 AI 모니터링 등 디지털 기반 내부통제 혁신 성과 인정 -- 선제적 리스크 관리로 내부통제 선진화 달성 -□ 한국남부발전(주)(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은 지난 25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내부통제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준법감시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 올해 3회째인 ‘대한민국 내부통제경영대상’은 공공기관 및 기업의 내부통제 시스템 구축과 청렴 문화 확산에 기여한 우수 기관을 선정하기 위해 한국내부통제협회에서 주관하는 행사이다. □ 남부발전은 내부통제 인식제고·실천사례·시스템 구축·권한 확보 등 4개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특히 ▲맞춤형 소통체계 활성화를 통한 통제 취약점 발굴 및 조직 내 인식 개선 ▲중점관리 분야별 분과위원회 도입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자금거래 이상징후 탐지 시스템(K-RihgtHouse) 기반의 자체 모니터링 강화 ▲자체 윤리AI 도입 및 권익위 협업을 통한 반부패 자가진단 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내부통제 기반의 전사적 준법경영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남부발전 이문승 ESG기획처장은 “이번 수상은 전사적으로 내부통제 문화를 강화하고, 데이터 기반의 선제적 통제 시스템을 구축해 온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투명성과 책임을 강화하고, 공공기관 내부통제의 모범 사례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부발전은 앞으로도 AI·데이터 기반의 내부통제 기술을 한층 고도화하고, 조직 구성원 인식 제고 프로그램 확대 및 대외기관과의 협업 강화를 통해 전사적 준법통제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조회 73 작성일 2025.11.26 한국남부발전, 2025년 하반기 굿사이클링 캠페인 성료 - 자원 재순환으로 장애인 자립 돕고, 탄소중립 실천...동절기 근무복 지원으로 온기 더해 - □ 한국남부발전(주)(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은 26일 부산 본사에서 임직원이 참여하는 자원 재활용 나눔 사업인 ‘2025년 하반기 굿사이클링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남부발전은 매년 이 캠페인을 통해 사내 탄소중립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상생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굿사이클링 캠페인’은 임직원이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생활용품을 기증하면, 이를 ‘굿윌스토어’ 매장에서 판매해 얻은 수익금으로 장애인 직원의 고용과 급여 개선에 활용하는 ESG 실천 활동이다.□ 이날 행사는 26일 오전 본사 4층 강당에서 진행됐으며, 임직원들은 의류, 가방, 스포츠용품 등 재사용이 가능한 다양한 물품을 기부했다. 특히 기증 물품에 대해 기부금 영수증도 발급받을 수 있어, 임직원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졌다. 오후에는 임직원들이 직접 수거된 기증물품을 분류하고 운반하는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리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남부발전은 물품 기증에 그치지 않고 굿윌코리아 보호작업장 내 장애인 근로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동절기 근무복 구입을 위한 기부금을 별도로 전달해 근무환경 개선에도 힘을 보탰다.□ 남부발전 박영철 기획관리부사장은 “굿사이클링 캠페인은 단순한 물품 재활용을 넘어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근무환경 개선이라는 뜻깊은 가치로 연결되는 의미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ESG경영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회 60 작성일 2025.11.26 한국남부발전, 3년간 중동 시장개척 결실...440억원 중소기업 수출 견인 - 부산중기청 협업 시장개척단, 3년간 30개사 3,137만 달러 계약 성사 -- 26일 성과 공유 및 참여기업 감사패 전달...생성형 AI 활용 마케팅 교육도 -□ 한국남부발전(주)(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이 중동 시장개척단 활동을 통해 3,137만 달러(한화 약 440억원) 규모 중소기업 수출을 견인했다.□ 남부발전은 26일 아바니센트럴 부산호텔에서 열린 ‘2025 중동 수출성과공유회 및 수출전략 세미나’에서 2023년부터 지원한 중동 시장개척 사업으로 이와 같은 결실을 맺었다고 밝혔다.□ ‘중동 수출 성과공유회 및 수출전략 세미나’는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강기성, 이하 ‘부산중기청’)과 남부발전 등 8개 기관*이 중동시장 개척 성과를 공유하여 지역 수출 활력을 제고하고, 수출 중소기업의 노고 격려와 글로벌 통상 환경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부산중기청, 한국남부발전, 기술보증기금,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부산국제금융진흥원, 하나은행□ 이날 행사에서는 중동 시장개척 성과와 우수사례 발표, 정부 표창 수여 및 중동시장 진출 성공기원 기념패 전달식이 진행됐다.□ 남부발전 등은 2023년 UAE 두바이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3년간 UAE와 카타르 등에서 총 4회의 수출상담회를 열어 30개사의 중동 시장진출을 지원했다. 그 결과 총 9,965만 달러(한화 약 1,400억원) 규모의 상담이 이뤄졌으며, 이 중 3,137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성사시켰다.□ 특히, 참여기업 중 10개사는 체계적인 사전 마케팅과 사후관리 지원을 통해 22만 달러 규모 현장 계약을 포함해, 현재까지 152만 달러의 누적 수출계약 성과를 달성하며 시장개척 프로젝트의 효과성을 입증했다.□ 참여기업인 동양메탈공업(주) 안성진 대표는 “진입 시도조차 못했던 중동시장의 문을 2년 만에 열 수 있었던 것은 남부발전의 지속적 수출지원이 크게 작용한 것 같다”며, “앞으로도 남부발전과 적극적 해외 판로개척을 통해 해외시장에서 진가를 인정받는 기업으로 우뚝 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진행된 ‘수출전략 세미나’에는 지역 수출 중소기업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최근 화두인 ‘생성형 AI를 활용한 해외 마케팅 역량 강화 방안’ 공유와 함께, ‘미국 관세 리스크 대응전략’ 및 ‘중소기업 기술보호’를 주제로 한 발표가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남부발전 박영철 기획관리부사장은 “대형 에너지, 건설 프로젝트 발주가 이어지는 중동시장은 중소기업은 물론, 남부발전에도 기회의 땅”이라며, “국내기업과 중동시장 동반진출을 위해 앞으로도 시장진출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조회 76 작성일 2025.11.26 한국남부발전,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 국산 기자재 4,800만불 수출 견인 등 에너지 산업 저변 확대 공로 인정 -- 국내 최초 납품대금 연동기준 수립, 3년 연속 4,000억원 규모 상생결제도 -□ 한국남부발전(주)(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이 협력 중소기업 해외 동반 진출과 국내 최초 납품대금 연동 기준 제정 등 동반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정부로부터 인정받았다.□ 남부발전은 25일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열린 ‘2025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에서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동반성장위원회 등이 주관하는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은 대·중소기업간 협력을 통해 기업 경쟁력을 키우고,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격려하여 동반성장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확산하고자 마련된 행사다.□ 남부발전은 미국 발전소 건설사업과 연계해 협력 중소기업의 국산 기자재 수출 4,800만불을 견인했다. 또한, 미국·칠레 등 해외 발전 인프라를 활용한 실증 지원과 중소기업 수출 역량 강화를 통해 에너지 산업 저변 확대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아울러 공정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국내 최초 납품대금 연동계약 기준을 제정하고, 3년 연속 4,000억원 규모의 상생결제를 시행하는 등 다방면에서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 문화 확산에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남부발전 강태길 조달협력처장은 “내수 침체, 환율 리스크 등으로 우리 경제의 핵심 주체인 중소기업이 혼자선 해결하기 어려운 복합적 위기에 직면해 있다”면서, “남부발전은 앞으로도 중소기업 경영위기 극복과 혁신성장 지원을 적극 추진하여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과 국가 경제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회 86 작성일 2025.11.25 처음 1144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